경제

극한 온도 견디는 초저전력 메모리 소재 개발

홍상순 기자 입력 2026-07-28 20:30:00 조회수 49

울산대 임성현 교수와 고려대 김영근 교수가 극한 온도를 견디는 차세대 초저전력 자기메모리 소재를 개발했습니다.

이들은 텅스텐에 몰리브덴을 12.7% 합급해 전기저항을 낮췄는데 영하 50도에서 영상 150도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됐다고 밝혔습니다.

연구 결과는 재료과학 분야의 국제 학술지인 어드밴스드 펑셔널 머티리얼즈<Advanced Functional Materials>에 게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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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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