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9) 오전 9시 30분쯤 울주군 온양읍의 한 건축자재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산업용 필름 잉크 제조 공정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전 10시 50분쯤에는 울주군 온양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40제곱미터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1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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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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