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금 고갈로 임시휴업에 들어간 홈플러스 울산점과 동구점이 다음 달 7일부터 영업을 재개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울산본부는 다음 달 1일 긴급운영자금을 지급받고 7일부터 영업을 다시 시작하는 것으로 확정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재개 이후 매장은 1천 평 이내 규모로 줄이고 식품과 자체브랜드, 회전율이 높은 생필품 판매 위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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