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울산에서 발생한 소비가 4천420억 원 규모이며, 상권이 몰려 있는 남구에서의 매출이 40%를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상권분석 서비스 오픈업이 밝힌 추정 자료에 따르면 6월 울산 남구의 매출은 1천831억 원으로 울산 전체 매출의 41.3%를 차지했고, 동구는 511억 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특히 백화점과 음식점이 몰려 있는 남구 삼산동의 6월 매출은 880억 원으로 울산 전체 매출의 5분의 1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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