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도 울산을 빠져나간 인구가 456명 더 많아 탈울산이 이어지며 울산 인구가 0.5%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울산 인구는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 2분기에만 0.7% 줄어들며 전국에서 가장 큰 감소폭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5월 출생아는 전년 동월 대비 18% 증가한 545명으로 사망자 수를 앞지르며 '자연증가'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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