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 설태주 방송제작국장과 전상범, 이다은 기자가 탐사보도한 대한민국 산림정책 실패보고서, '충의 전쟁'이 오늘(7/29) 서울 방송회관에서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올해의좋은프로그램상을 받았습니다.
충의 전쟁은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실패를 독일과 프랑스, 일본 사례를 통해 해결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이달의방송기자상과 이달의좋은프로그램상에 이어 3관왕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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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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