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연대가 울산도시철도 1호선 사업 계약의 적법성과 사업관리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감사원 공익감사를 청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민연대는 민선 8기 임기 말 추진된 트램 계약이 적법한 절차를 거쳤는지, 막대한 재정 부담으로 이어질 위험은 없는지 감사원이 확인해 달라는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
박맹우 전 울산시장도 오늘(7/30) 트램 1호선 백지화 기자회견을 열고 매몰비용은 불가피하지만, 미래 피해가 더 크다면 중단하는 것이 나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내일(7/31) 오후에 열리는 트램 관련 현안회의에서 사업 중단 또는 재개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enter@usmbc.co.kr
2026-07-31 09:59
울산시민들 상대로 투표로 진행해요..트램절대 반대..
투표로 해야 나중에 명분도 확실해지죠..
김?겸 똥 싸놓은거 현시장이 치우느라 얼마나 힘든데..
앵가이 싸질러 놓고 뒷돈 앞으로 받을돈 다 계획해놓고..
빼박까지 만들어놓고..죽어서도 돈 싸서 갈꺼냐?
2026-07-31 07:45
당자을 보고 하면 때화강역꼴 납니다.
경기권의 역사와 비교해보시죠
트램은 전라권과 비교해보세요
울산처럼 땅덩어리 크고 대중교통 망구축이 어려운도시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판단은 당사자인 울산시민의 목소리로
2026-07-30 20:03
트램이 왜필요할까요
현시장님의 판단에 맡겨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