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울산지역 제조업과 비제조업 경기가 상반된 가운데 경기 전망 역시 엇갈리게 나왔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7월 울산지역 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98.7로 전월 대비 5.8p 하락한 반면 비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108.7로 8.6p 상승했습니다.
또 다음 달 전망도 제조업은 4.1p 하락한 95.6, 비제조업은 4.3p 상승한 103.5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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