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주한 중국대사가 울산시를 공식 방문해 경제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는 다이빙 대사를 비롯한 중국 방문단과 미래 첨단산업 분야의 협력을 논의하는 한편 중국과 수출입하는 울산기업 간담회를 열고 무역 활성화를 위한 건의사항을 전달했습니다.
주한 중국대사가 울산을 공식 방문하는 건 지난 2014년 추궈훙 전 주한 중국대사 방문 이후 12년 만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