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가 2025년 졸업생을 대상으로 진로·취업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정규직이 많고 울산 정주 비율도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과학대는 응답자 706명 가운데 542명이 취업해 76.8%의 취업률을 보였으며, 정규직 비율은 81.4%, 울산 정주 비율은 68.8%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 울산 정주율이 75.7%로 더 높게 나타나 울산 내 보건, 의료, 사회복지 등에서 많이 일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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