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울주군, 하반기 소상공인 300억 원 특례보증 지원

조창래 기자 입력 2026-07-31 17:05:00 조회수 65

울주군은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를 위해 올해 하반기 총 300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합니다.

이번 사업은 업체당 최대 8천만 원 대출과 함께 2년간 연 3%의 이차보전을 지원하는 것으로, 대출 가능 금액은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울주군은 앞서 상반기 1차 접수에서 636개 업체에 300억 원 대출을 실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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