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오늘(8/3)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김상욱 울산시장은 원룸 옆 인화물질이 보관된 사례에 대한 전수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김 시장은 시청에서 긴급 회의를 열고 이번 화재처럼 인화물질 적재창고 옆에 다세대 주택이 붙어있는 장소를 확인하고 규정 위반 여부를 조사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이와 함께 앞으로 화재나 사고로 유독물질이 발생할 경우 주민들에게 즉각 현황을 알릴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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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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