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강동 애향회, 강동초·중 동창회, 강동산하 상인회 등 북구 강동 주민들이 오늘(8/3)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웨일즈코브 울산관광단지를 조속히 착공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사업 반대 측에서 제기하는 토사유출, 수질관리, 농약과 비료 사용 문제는 감시로 통제할 문제이지 사업을 막을 이유가 돼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웨일즈코브 관광단지 조성사업은 숙박·휴양시설, 골프장 등을 구축하는 민간투자사업으로, 울산시가 관련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ente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