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가 신설한 친환경 선박연료공급 인센티브 제도 시행 첫 달 4척이 신청서를 접수했습니다.
이번에 접수된 4건은 LNG 4천314톤이며, 울산항만공사는 하반기까지 올해 목표로 한 10건을 순조롭게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올해 신설된 인센티브 제도는 울산항에서 LNG나 메탄올, 암모니아, 수소 등 차세대 친환경 연료를 수급한 외항 화물선에게 최대 1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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