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울주군, 가뭄 장기화에 산간 마을 비상급수

홍상순 기자 입력 2026-08-03 17:00:00 조회수 78

울주군이 지속되는 가뭄으로 식수가 부족한 산간 마을에 비상급수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계곡수를 주요 원수로 사용하는 상북면 살티마을과 삼남읍 가천마을에 민간 임차 급수차량을 긴급 배치해 생활용수를 공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 지역은 마른 장마와 폭염으로 인해 주요 수원이 완전히 바닥을 드러내면서 물 부족으로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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