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는 7일까지 닷새 동안 진하와 일산해수욕장에서 인권 모니터링을 시행합니다.
이번 점검은 이동 약자 접근권과 현장 종사자 건강·안전권을 살피기 위한 것으로 인권센터 점검단이 현장 방문해 점검을 벌입니다.
모니터링단은 이동 약자를 위한 현장 편의시설 설치 여부, 현장 종사자의 건강·안전권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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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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