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모레(8/5)부터 오는 11일까지 경주 황리단길 마켓이야기에서 '2026년 울주 관광 팝업스토어 in 경주'를 운영합니다.
울주군은 진하해수욕장 포토존과 인생네컷 촬영공간, 관광기념품 전시존 등 주요 관광명소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팝업홍보관은 여름 휴가철 경주를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울산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을 소개해 실제 울주 여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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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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