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전기공사 업체의 지난해 실적이 6% 줄어든 가운데 금양그린파워가 전기공사 실적 순위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전기공사협회 울산시회는 울산지역 423개 업체의 지난해 전기공사 실적 총액은 1조 1천264억 원으로 전년 대비 6%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개별기업 실적에서 금양그린파워가 1천935억 원의 전기공사를 수주 하며 실적 1위에 올랐고, 일진파워와 민성, 성전사가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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