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국과수, 소방 등이 오늘(8/4) 5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남구 페인트 창고 화재 현장에서 합동감식을 벌였습니다.
감식단은 창고 내부에서 지게차가 작업을 시작하자마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조사했습니다.
또 창고 내부에 보관 중이던 페인트 등 인화물질의 정확한 수량을 파악하는 데 주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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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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