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극심한 폭염으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단계가 가동되면서 거점 경로당 무더위쉼터가 연장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읍면동별 거점 경로당 60곳을 지정해 다음 달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냉방기기를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또 야외 노인일자리는 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일 경우 즉시 중단하고 공익활동 시간은 월 30시간에서 15시간으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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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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