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울주군보건소가 오늘(8/4)부터 2주간 '취약계층 특별 건강관리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집중 관리 대상자는 방문건강관리 대상자와 치매안심센터 등록 환자 등 5천여 명으로 전화나 방문 상담으로 건강 상태와 냉방기 가동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또 거주지 인근 무더위 쉼터를 안내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낮 시간대 외출자제 등을 적극 권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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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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