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과 집중호우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다음 달 15일까지 하천 관리 합동점검이 진행됩니다.
점검 대상은 태화강·회야강 등 국가하천 2곳과 지방하천 100곳으로 울산시와 구·군 합동 점검반 17명이 현장을 진단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지적사항이 나오면 신속히 정비하되 예산 확보가 필요할 경우 응급조치 후 순차적으로 보수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