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우호협력도시인 일본 구마모토시에 지진 피해 구호금 2천만 원을 긴급 지원합니다.
울산시와 구마모토시는 2010년 4월 우호협력도시 결연 이후 16년 간 상호 사절단을 파견하는 등 여러 방면에서 교류하고 있습니다.
구마모토시는 지난달 28일 발생한 규모 7.1 강진으로 대규모 인명·시설물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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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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