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들이 지난해 140억 원이 넘는 지방소득세를 납부하며 지역 세수 확충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국민의힘 곽규택 의원의 분석 자료에 따르면 울산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근무인원은 5천838명으로 전국 혁신도시 가운데 5번째로 많았습니다.
또 울산 공공기관이 지난해 납부한 지방소득세는 140억 5천만 원으로, 울산 전체 지방소득세의 2.3%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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