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11월까지 가정, 상가, 학교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진단과 감축 방안 상담을 진행합니다.
올해 상담 목표는 5개 구·군별로 220곳씩 1천100곳으로 전문 상담사들이 현장에서 무로료 감축 방안을 알려주는 컨설팅을 진행합니다.
참여 희망 시민은 각 구·군 또는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로 연락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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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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