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면별로 나눔에 동참한 이들의 자긍심을 높여주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울주군 '명예의 전당'이 속속 생겨나고 있습니다.
울주군 범서읍은 오늘(8/4) 행정복지센터에서 범서읍 명예의 전당 제막식을 갖고 나눔을 실천한 착한 기업과 가게 등 51곳을 등재했습니다.
울주군 명예의 전당은 서생면과 온양읍 등을 시작으로 읍면별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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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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