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청 김무호가 23연승 신기록을 세우며 개인 통산 14번째 한라장사에 등극했습니다.
김무호는 경북 문경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대회에서 단 한 판도 내주지 않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김무호는 설날대회부터 이번 대회까지 개인전 23전 전승 가도를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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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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