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생 여파로 감소세를 보이던 울산지역 분만 건수가 2년 전부터 반등하기 시작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한 분만 진료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분만 건수는 5천468건으로 지난 2021년과 비교해 9.8%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2023년 5천84건까지 감소했던 분만 건수는 이후 해마다 4% 안팎씩 증가하며 반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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