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울산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 감소폭 '전국 2번째' 높아

조창래 기자 입력 2026-08-05 17:00:00 조회수 46

공실률 악화 등으로 수익률 저하가 이어지면서 지난 2분기 울산지역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량 감소폭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았습니다.

부동산플래닛 분석 자료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울산의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금액은 전분기 대비 14.8% 감소한 627억 원에 그쳤습니다.

매매거래량도 17.5% 감소한 52건에 그쳤는데, 이같은 감소폭은 전남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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