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실률 악화 등으로 수익률 저하가 이어지면서 지난 2분기 울산지역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량 감소폭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았습니다.
부동산플래닛 분석 자료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울산의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금액은 전분기 대비 14.8% 감소한 627억 원에 그쳤습니다.
매매거래량도 17.5% 감소한 52건에 그쳤는데, 이같은 감소폭은 전남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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