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계곡, 하천, 해수욕장, 해변 등 주요 물놀이 시설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합니다.
선바위유원지와 철구소 계곡 등 물놀이 관리 지역·위험구역에 36명, 해수욕장·해변에 70명 등 55곳에 106명을 이달 말까지 배치합니다.
울산시는 안전을 위해 지정된 장소에서만 물놀이하고, 준비 운동과 구명조끼 착용 등 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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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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