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가 오늘(8/7)부터 울주군 가뭄 피해 지역에 소방차 2대를 긴급 투입해 농업용수를 지원합니다.
지원 차량은 남울주소방서와 서울주소방서의 예비소방차 각각 1대씩 동원되며 필요할 경우 소방차를 추가 투입할 예정입니다.
소방본부는 농업용수 확보에 청량천 등 지역 하천에서 취수해 공급할 예정이라며 기존 생활용수에는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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