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와 울산 기업 쓰리디팩토리가 세계 최초로 5m급 선박용 대형 프로펠러를 금속 3D프린팅으로 제작하고 성능 검증과 선급 인증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연구는 산업통상자원부의 '2026년도 제2차 조선해양산업기술개발사업'에 선정돼 앞으로 54개월동안 국비 85억 원을 포함해 총 110억 원 규모로 진행됩니다.
개발 기술은 선박뿐만 아니라 함정 유지·보수·정비와 단종된 부품 조달에도 활용할 수 있다고 연구진은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