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청이 울주군 지역 성인PC방 76곳에 대한 일제 단속을 벌여 불법업소 7곳을 적발하고 7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어제(8/6) 밤 50명을 투입해 불법 환전행위와 등급 미필 게임물, 시설기준 위반 여부 등을 집중 단속했으며 게임기 114대, 현금 487만 원, 휴대전화 11대를 증거물로 압수했습니다.
경찰은 최근 무더위를 피하려는 사람들이 성인PC방으로 몰리고 있다는 첩보를 받고 단속에 나섰으며, 상시 단속으로 불법 행위를 근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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