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7) 오전 10시 30분쯤 울산 북구 진장동의 한 재활용 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고, 소방 인력 60명과 소방 장비 32대가 투입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건물 1층 외벽에 쌓여있던 물건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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