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대표 체험시설 중 하나인 '웨일즈스윙'의 올해 누적 탑승객이 1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은 지난 6일 웨일즈스윙 1만 번째 탑승객이 방문해 기념품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9월 조성된 웨일즈스윙은 지상 약 14m 높이의 웨일즈 판타지움 옥상에 설치된 공중 그네 형태의 익스트림 체험시설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