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CCTV통합관제센터가 실종 아동 발생 신고 접수 25분 만에 아동을 찾아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냈습니다.
중구청은 지난 6일 밤 11시 10분쯤 112상황실을 통해 실종된 12세 아동을 찾아달라는 요청이 들어와 25분 만에 우정공원에서 아동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구 관제센터는 경찰관 1명과 요원 8명이 교대 근무하며 CCTV 2천588대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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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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