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울산이 어제(8/8) 열린 포항과의 '동해안 더비'에서 2 대 0으로 승리하며 리그 3연승을 달렸습니다.
전반을 0 대 0으로 마친 울산은 후반 19분 프리킥 상황에서 나온 서명관의 선제골에 이어 2분 뒤 야고가 추가골까지 성공시키며 승리를 거뒀습니다.
'동해안 더비'에서 2년 만에 승리하며 리그 2위 자리를 지킨 울산은 오는 16일 리그 4위 강원을 상대로 홈경기를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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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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