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울산의 대표 축제로 자리잡은 '태화강 대숲납량축제'가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태화가 국가정원에서 열립니다.
올해는 귀신이 나타나는 대숲 트레킹 코스를 기존 230m에서 320m로 늘려 긴장감 있는 볼거리와 공포감을 끌어 올릴 예정입니다.
또 관객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인기 DJ가 함께하는 호러 EDM페스티벌과 코스튬페스티벌을 신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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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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