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중구 우정혁신도시와 성안동 지역을 대상으로 AI 드론을 활용한 이동형 도시관리 시스템 시범 구축에 나섭니다.
거점형 스마트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전기차와 드론을 연계한 이동형 드론 스테이션을 활용해 통합관제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울산시는 낮에는 공원과 하천변, 공사장 주변 등을 비행하고 야간에는 열화상 기능으로 순찰하면서 AI 영상분석으로 이상 징후를 탐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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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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