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민선 9기 첫 인사.."민생 회복에 역량 집중"

이돈욱 기자 입력 2026-08-10 17:00:00 조회수 21

민선 9기 첫 정기인사를 실시한 울산시가 전시성 행정을 탈피하고 민생 회복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5급 이상 인사를 통해 모두 34명이 승진하고 115명이 자리를 옮긴 가운데 신설된 AI혁신실과 재정기획관에는 박순철 시민안전실장과 이영환 기업투자국장이 각각 임명됐습니다.

울산시는 감사관과 공보담당관 등 공석인 개방형 직위와 함께 6급 이하 인사도 신속하게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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