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 공공기관 이주율 71.3%‥중하위권 그쳐

조창래 기자 입력 2026-08-10 17:00:00 조회수 19

울산으로 이전한 10개 공공기관 직원들의 이주율은 71.3%로, 전체 10대 지역 가운데 7번째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차 공공기관 이전 이후 해당 지역에 이주한 인원은 전체의 71.1%이며, 부산이 86.4%로 가장 높았으며 충북이 50.6%로 가장 낮았습니다.

가족을 동반해 이주한 비율은 이보다 더 낮았는데, 울산의 경우 62%로 전체 10개 지역 중 6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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