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인파가 몰리는 지역 축제 등 다중운집행사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사고 위험이 높은 축제를 선별적으로 점검했지만, 다음 달부터는 개최일자가 중복되는 등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한 모든 현장점검에 직접 참여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민간 주최·주관의 다중운집행사에 대해서도 행사 전 안전관리계획을 검토하고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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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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