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학교지원센터가 최근 3년동안 214개 학교에서 안쓰는 정보화 기기 6천300여대를 통합 매각해 2억7천만원의 수입을 올렸습니다.
매각 대금은 전액 해당 학교로 배분해 학생 복지 예산 확충 등에 우선 사용하도록 했습니다.
강북 학교지원센터는 불용 기기의 저장 자료를 완전히 삭제하는 방식으로 보안 우려를 차단해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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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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