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의회 의원 3명과 경주시자원보호단체 회원 20여명은 오늘(8/10) 울주군을 항의 방문해두서면 내와리 불법 폐기물 매립에 대한 빠른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경주의 핵심 하천은 형산강 본류라면서 두서면 내와리의 토양이나 수질이 오염될 경우 경주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방문 당시 이순걸 울주군수는 외부 일정을 진행중이어서 울주군의회 이상우 부의장과 간담회를 갖고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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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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