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다음 달 18일부터 5일 동안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전 세계 35개국 영화 114편을 소개합니다.
이번 영화제는 집중도와 몰입감을 높이기 위해 모든 프로그램을 복합웰컴센터로 일원화하는 한편, 상영관을 기존 5개관에서 11개관으로 대폭 확대했습니다.
개막작은 케이투 그림자를 따라서가, 폐막작은 여전히 항해 중이 선정됐으며, 영화 상영 외에도 다양한 체류형 야간 특화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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