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내린 비에도 가뭄이 계속되자 울주군 온양읍단체장협의회가 오늘(8/11) 남창천 인근에서 기우제를 지냈습니다.
주민 100여명은 바가지에 물을 담아 남창천에 줄지어 붓고 넉넉한 비로 농사가 안정을 되찾게 해달라고 빌었습니다.
앞서 지난 5일 두동면은 치술령 자락에서 기우제를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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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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