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성남동 원도심에서 오는 14일부터 이틀 동안 2026 워터버블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성남동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중구 젊음의거리상인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물 미끄럼틀과 물총 싸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주최 측은 최근 울산지역의 가뭄을 고려해 물 사용량을 작년보다 60~70% 수준으로 줄여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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