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남구 삼산 '최고 상권'‥평균 결제액 48% 많아

조창래 기자 입력 2026-08-12 17:00:00 조회수 27

울산 최대 상권인 남구 삼산동이 압도적으로 높은 소비력을 가진 지역으로 입증됐습니다.

KB상권활성화 인사이트에 따르면 지난 3월 기준 삼산 상권의 평균 객단가는 10만 7천 원으로, 울산 전체 상권 평균 7만 2천 원보다 48.6% 높았습니다.

또 삼산의 점포당 구매력 높은 회원 지수는 8.4로 지역 평균 6.9보다 21.7%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는 백화점과 외식·의료·유흥시설 등이 삼산으로 집중되는 구조가 만들어졌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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