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최대 상권인 남구 삼산동이 압도적으로 높은 소비력을 가진 지역으로 입증됐습니다.
KB상권활성화 인사이트에 따르면 지난 3월 기준 삼산 상권의 평균 객단가는 10만 7천 원으로, 울산 전체 상권 평균 7만 2천 원보다 48.6% 높았습니다.
또 삼산의 점포당 구매력 높은 회원 지수는 8.4로 지역 평균 6.9보다 21.7%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는 백화점과 외식·의료·유흥시설 등이 삼산으로 집중되는 구조가 만들어졌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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