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공공배달앱 '먹깨비' 가맹점의 누적 매출액이 100억원을 돌파해 지역 소상공인과 소비자를 잇는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은 지난해 5월 먹깨비 도입 이후 1년 3개월동안 가맹 소상공인의 누적 주문건수는 37만4천여건, 매출액은 101억9천여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가맹점은 900여곳으로 지난해 5월말에 비해 200여곳 늘었고 회원 가입자는 6천여명으로 9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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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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