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어린이독서체험관이 개발한 상징물이 '2026년 국제디자인트렌드대전'에서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상징물은 토토와 구리구리, 곰곰, 펭펭 등 개성과 성격이 다른 4종으로 독서를 단순한 학습이 아닌 즐거운 놀이와 경험이 되도록 기획됐습니다.
지난해 11월 북구 당사동 옛 동해초등학교 분교에 문을 연 어린이독서체험관은 앞서 올해 울산시 건축상 공공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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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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